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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러스

2011년엔 '수입차'가 국산차보다 더 싸진다!? 제목만 보고서 '아, 한미 FTA얘기하려나 보다'하실 분들도 있을텐데요. 오늘 제가 얘기할 내용은 다른 겁니다. 개인적으로 2011년에 수입차 시장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하는 신조어와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수입차 디스카운트'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들은 '수입차'라는 이유만으로 브랜드 이미지나 가격 모두  '프리미엄'의 혜택을 입었습니다. '수입차'는 '국산차'보다 당연히 좋을 것이고, '수입차'는 당.. 더보기
[시승기] 3000만원대 대형수입차 토러스, 주행느낌은?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주말들 잘 보내셨죠? 사설은 뒤로 하고, 지난 금요일 미뤄뒀던 토러스 시승기 2편 바로 시작합니다! 정보의 간결한 전달을 위해 모처럼 반말(?)로 쓸께요! 가끔 그러고 싶을 때가 있잖아! 흥!! 그럼 시작합니다. 토러스에  탑승하면 안정감이 대단하다. 이는 주행 안정감이라기보다 거대한 차체,몸집 그리고 두꺼운 도어 등을 통해 전해지는 '안전'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이다... 더보기
3천만원대 대형 수입세단, 포드 토러스 타보니 지난해 말, 국내 수입차 회사 중 포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델이 있었습니다. 바로 포드 토러스죠. 3000~4000만원대의 수입차를 소개하다 보면 중소형차가 대부분인데, 토러스는 대형급의 크기임에도 3800만원과 4400만원이라는 수입차치고는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아니!! 국산 중형 소나타도 3천만원대인데, 수입 대형차가 3천만원대인 게 있어?? 하고 놀란 분들 분명히 계실 거예요! 지난번 신차발표 행사 때, 젊은 오빠(?)들에게 인.. 더보기
신형 포드 토러스, 미국차에 대한 편견을 버려라! 오랜만의 포스팅이죠? 볼보 C30 vs 아우디 A3의 비교시승기를 마무리 짓기도 전에 새로운운 소식을 전해야 겠네요. 지난 일요일, 포드의 신차 '토러스'의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미국차하면 어떤 생각나세요? 크기만 크고, 기름은 엄청 먹고, 세련된 맛이라고는 없는 투박한 어메리칸 스타일 그대로의 차 전 위와 같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인지 행사 초대를 받았을 때, 큰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전 조사도 안 했기 때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