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 이야기

밤운전을 돕는 자동차 신기술 '나이트 비전'을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근래 자동차 관련 기술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탑승자가 체감할 수 있는 주행보조장치들에서 더욱 그렇죠. 아마 자율주행을 목표로 속속 기술이 개발되고 진행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미래의 자동차 기능은 자율주행과는 관련이 없지만, 주행보조장치에 속하는 기능입니다. 바로 나이트 비전인데요. 야간에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보행자를 포착하여 안전운전에 도움을 주는 기능입니다. 이미 .. 더보기
자동차 후방센서가 사람을 바보로 만든다!? 어제 하와이에서 링컨 MKS 이야기 중에 주차센서가 반가웠다는 얘기를 했었죠? 연유는 이렇습니다. 한 때는 저도 차량에 후방센서 없이도 차간격 5cm 이내쯤은 눈감고도 붙일 수 있는 초감각 운전자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센서 없이 어떻게 후방의 거리를 감으로 측정할 수 있었는지... 하지만, 주차(후방)센서가 보급되기 이전엔 후방에 대한 거리감은 모든 운전자가 가져야할 기본소양 같은 것이.. 더보기
어떤 시승기를 먼저 보시겠습니까? 여러가지 이유로 제 하드디스크에 잠들어 있는 사진과 시승기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게으름 때문이겠죠?) 이러다 평생 제 하드드라이브에 잠들 것 같아, 배수진의 심정으로 빼도 박도 못하게 예고부터 하려고 합니다. 그럼 제가 심리적 압박때문에라도 부지런히 올릴 생각을 하겠죠.  수입 해치백의 숨은 보석, 볼보 C30 놀라운 주행안정성을 보여줬던 캐딜락 CTS 만능 맥가이버칼 같았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4.. 더보기
소설보다 재밌는 폭스바겐 이야기 폭스바겐의 탄생 배경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가장 극악무도했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는 ‘어른 2명에 아이 3명이 탈 수 있고, 리터당 14.5km의 연비로 시속 100km이상을 달리고, 정비가 쉽고 값싼 차’를 만들라고 지시했습니다. 바로 ‘독일 국민 1가구당 1대의 차’라는 모토로 국민차 사업을 시작했던 것이죠. 이것이 폭스바겐의 시초가 된 것인데요, ‘폭스바겐’이란 이름도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국민의 차’란 뜻입니다. 당시 기술력으.. 더보기
'현대차, 美내구평가서 BMW 제쳤다'의 그 진실은? 얼마전 뜬 뉴스의 타이틀입니다. "현대차, 미국 내구품질 평가에서 BMW,아우디를 제쳤다!" 참 화끈한 소식이죠? 사실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참 자랑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치긴 제친 것일까요? 이를 곧이곧대로 믿고 이해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는 JD파워에서 조작을 했을리는 없고 말이죠. JD파워에 미리 손썼다는 음모론? 한국산이 아닌,미국산 내구품질이니까 가능할 거 같다는 생각? 진.. 더보기
여자가 이야기하는, 여자를 위한 자동차 기본 상식 남자친구의 친구들과 만난 자리,  남자가 셋 이상 모이면 꼭 나오는 이야기가 군대, 스포츠라는데 요즘은 차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죠.  차라면 문외한이지만 대화에서 도태되지 않으려고 차 이야기에 열심히 맞짱구 쳐주고 있던 나...고작 할 수 있는 이야기라곤, 요즘 어떤 차가 이쁘더라, 그 차는 얼마 정도라면서요?  그 차 어느 영화에 나왔던 거 맞죠? 정도 ㅜㅜ   어느새&nb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