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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모터쇼

직접 찍은 아우디 Q7 6000cc 디젤 아우디의 대형SUV인 Q7의 12기통 TDI모델은 국내에 공식출시된 적이 없습니다. 일반인들은 모터쇼에 가야 볼 수 있는 모델이죠. 그러고 보니 국내 모터쇼에도 전시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희귀한 사진이 되겠네요. 지난 상하이 모터쇼에서 Q7 12기통 TDI의 익스클루시브(개인주문옵션) 모델을 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나온 뉴A8,A7,Q3 등을 보면, 인테리어 디자인 굉장히 괄목할 정도로 발전했습니다. 단순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랄까요.. 더보기
BMW 미니에 대적할 '아우디 A1' 아우디의 가장 작은 세그먼트인 A1의 국내 출시 여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죠? A1은 국내에 출시될 경우 미니가 독식하고 있는 시장을 양분할 것으로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더불어 피아트 500도 출시된다면 정말 재밌을 거 같은데요.. 일단 지난 번 올린 피아트 500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서 보시면 재밌겠네요. 직접 본 느낌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역시 1열(운전석,조수석) 중심주의입니다. 2열은 성인도 앉을 수 있지만, 굳이 앉고 싶지는 않은 사이즈.. 더보기
아름다운 라인, 아우디 A7을 살펴보니 올해엔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으려나요? 제가 생각할 때 아우디 A7은 아름다운 라인을 가진 차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요. 지난해 파리 모터쇼 데뷔 때도 만나봤지만, 실물만큼 사진이 잘 안 나오는 녀석 중 하나입니다. 이번 상해모터쇼 때는 제가 느꼈던 그 아름다움이 나올 수 있는 각도를 찾아 열심히 셔터를 눌러봤죠. 마지막 쯤에 나오니까 확인 한번 해보시구요. 패밀리카로도 생각 중인 분들이 계실텐데, 저도 이번엔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뒷좌석이.. 더보기
여성이라면 푹 빠질만한, 피아트 500 실내! 국내에 거의 대부분의 수입차 브랜드가 들어와 있는데요,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 중 경쟁력 있는 브랜드는 손에 꼽을 수 있겠군요. 피아트도 사실 성공을 점치기 힘든 브랜드이긴 한데요, 킬러 아이템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피아트 500입니다. 이탈리아의 국민차라고 불릴만한 차이기도 하죠. 관련포스트> 이탈리아의 국민차, 피아트 500을 아십니까? 깜찍한 외모와 실용성을 겸비한 피아트500.. 더보기
신형 뉴비틀 자세히 살펴보니 지난 주 상해 모터쇼에 다녀오기 전 꼭 봐야겠다는 세가지 차종이 있었습니다.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쉐보레 말리부와 아우디 Q3, 그리고 폭스바겐 뉴비틀이었죠. 세 차종 중 실망스러웠던 차종 하나 있었는데, 그게 오늘 소개할 폭스바겐 뉴비틀입니다. 외관이 뭔가 달라지긴 했는데, 좋아진 것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디자인은 개인적인 부분이니까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겁.. 더보기
아우디의 가장 작은 SUV, Q3의 내부는? 아우디가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서 새로운 콤팩트 SUV인 Q3을 선보였는데요, 아우디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의 기대가 크실 줄 압니다. Q5도 패밀리카로 작다고는 할 수 없는 크기였는데, 과연 Q3의 사이즈는 얼마만할 것이냐? Q3의 실내는  2인 가족 구성원 기준일까, 4인 가족 구성원 기준일까? 내부 실내품질은 어떨까? 전 특히나 Q3의 실내 공간 사이즈가 궁금했거든요. 저와 비슷한 궁금증을 가지신 분들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도록 하겠습니.. 더보기
레인지로버 이보크, 2열에 직접 앉아보니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제가 지난 파리와 서울 모터쇼에서 아쉬운 것이 공통적으로 있었습니다. 레인지로버 이보크 2열을 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파리에서는 2열에 앉아볼 수 있었지만 깜빡 했고(모터쇼에서 투두리스트를 미리 정리해놓지 않으면 이렇게 되죠.), 서울모터쇼에서는 프레이스데이의 경우 눈으로만 확인해야만 했습니다. 사실 파리에서는 사람도 많이 몰려 있을 뿐더러 3도어다 보니, 2열로 가기 위해서는 1열 의자를 접어야 했습.. 더보기
상하이에서 만난 차도녀 오늘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상하이 모터쇼가 공식적으로 일정에 들어가는데요, 저도 지금 상하이에 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쉐보레 말리부, 아우디 Q5, 폭스바겐 뉴비틀이 제일 관심이 가네요. 본격적인 얘기는 곧 다시 하기로 하고, 어제 잠깐 시간이 남아 시내 관광을 했는데요. 상해 시내에서 만난 차도녀가 기억에 남아 그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뭐.. '차가운 도시의 여자' 이런 건 아니구요. 정말 말그대로 차도녀입니다. 차도녀. 차도를 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