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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모터쇼

[북경모터쇼] 북경엔 있지만, 부산엔 없던 그것!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일전의 포스팅을 통해 부산모터쇼가 '국제'라는 타이틀을 달기엔 부족하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구체적으로 무엇이 부족하냐고 묻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모터쇼는 단순히 자동차를 정렬해놓는 곳이 아닙니다. 그럼 전시장이죠. 그럼 뭐가 있어야 하냐고요? 일단 저와 함께 베이징으로 떠나보시죠. 일단 모터쇼 출발하기 전 호텔 앞에 롤스로이스 한대가 서 있더군요. 역시 우람합니다. (이미테이션 아니예요.) 호텔이 참 삐까뻔.. 더보기
부산모터쇼 중요체크!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어제부터 부산모터쇼의 일반인 관람이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부산국제모터쇼'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순수한 국내용 잔치로 전락한 게 아니냐는 평이 일색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지난 서울국제모터쇼도 썰렁했던 마당에, 부산의 모터쇼가 성공한다는 건 힘든 얘기죠. 이러한 실패를 짐작이나 한 듯, 모터쇼 시작 전에 부산 지역단체들이 수입차업체에 자동차 출품하라고 불매운동을 운운하며 시위까지 했다는데요, 기가 찬 얘깁니다. .. 더보기
부산모터쇼에서 만난 한채영!!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부산모터쇼에서 만난 김연아 포스팅도 많은 성원 보내주셨군요! 약속대로 여신 시리즈 2탄을 준비했습니다. [관련포스트] 부산모터쇼에서 만난 김연아! 한채영씨는 GM대우 부스에서 등장했구요, GM대우가 내놓은 새로운 준대형세단 알페온과 함께 나왔습니다. 사실 제가 모터쇼장에 도착한게 9시였는데, GM대우 브리핑이 9시부터 시작이었죠. 좀 늦는 바람에 먼발치에 찍어 아주 좋은 샷은 없네요. 그래도 눈이 즐거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