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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궁극의 스포츠카, SLR 스털링 모스가 등장하다 벤츠의 럭셔리스포츠카 모델인 SLR의 최고버전,  SLR스털링 모스가 올해부터 판매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약 75만유로(한화 약13억3천만원)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진 SLR스털링 모스는 세계적으로 단 75대만 한정생산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다시피 스털링 모스는 1950년대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드라이버 '스털링 모스'에서 유래했는데요. [관련 포스트] 스포츠카의 애칭 '은빛 화살'의 원조를 아십니까? 650마력, 최고속도.. 더보기
야누스적 매력을 지닌 벤츠 C클래스 Mercedes- Benz C-Class 야누스적 매력을 지닌, C-Class 벤츠의 경우 국내에서는 대형세단의 시장을 이끌어가는 대신 프리미엄 컴팩트 카 부분에서는 BMW 3시리즈에게 약간 밀린 경향이 있었는데요. 그러나 C-Class는 벤츠 라인업 중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엘레강스'와 '아방가르드'의 완전히 다른 두 디자인의 뉴 C-Class가  인기를 얻으면서 높은 판매고를 올.. 더보기
완전히 바뀔 벤츠 중형세단 E 클래스의 매력 전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비지니스 세단으로 알려진 벤츠의 E클래스가 새로운 얼굴을 선보였습니다. 작년 한해 국내에서도 1757대가 팔려나가면서 전체 벤츠 모델 중 판매비중을 24.3%나 차지한 E CLASS가 전격적으로 풀체인지된 모델을 발표한 만큼 국내 수입 중형세단 판도에도 큰 영향을 끼칠 예정입니다. 가장 성공한 비지니스 세단의 풀체인지의 파급효과 아무래도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형이 되어버릴 .. 더보기
벤츠의 걸윙도어 SLS, 드디어 선보이나? 포르쉐 911, 애스톤마틴 DB9, 아우디 R8등과 경쟁할 벤츠의 스포츠카 SLS AMG모델의 출시가 한걸음 다가온 듯 합니다. 현재 해외의 자동차 관련 사이트들은 걸윙도어인 SLS AMG모델을 2010년 봄 쯤이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SLS AMG 걸윙도어의 스파이샷> 8기통의 6.3리터 엔진을 기지고 최고출력 571마력을 낼 것으로 기대하는 SLS AMG는 무게가 1620kg에 불과합니다. 덕.. 더보기
벤츠의 저렴한(!) 콤팩트카, B클래스 아세요? Mercedes-Benz B-class 영원한 럭셔리카 벤츠, 실용성을 생각하다, My B 벤츠하면 검은색의 고급스러운 큰 차가 떠오르지 않나요? 특히 우리나라에서의 벤츠는 위엄과 권위의 상징이라고도 감히 말할 수 있는데요. 권위적인 느낌을 지우고 스포티함과 친근감을 어필하기 위해 'My B'라는 깜찍(?)한 이름과 함께 컴팩트카 시장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벤츠가 고유 이름대신  이런 애칭을 사용한 것은 My B가 처음이라고 하네요~ .. 더보기
극과극의 평가 벤츠 G클래스, 30주년 모델 출시 벤츠를 럭셔리 브랜드로만 알고 있는 분들께는 죄송한 얘기지만, 벤츠는 럭셔리 세단을 비롯하여 쿠페,SUV,스포츠카,슈퍼카와 심지어 버스, 대형 트럭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차종을 만들어 내는 자동차 회사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보니, 벤츠 대형 트럭을 본 기억도 나는 것 같고 '아 그랬었지'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G클래스 역시 첫인상은 '이게 벤츠야?' 싶을 정도의 외관을 가지고 .. 더보기
벤츠 중형 세단에도 방탄기능 넣는다고? 다임러 벤츠는 자사의 중형 세단인 신형E클래스에 방탄,시큐리티 기능을 넣은 'E GUARD'의 개요를 공식화 했습니다. 신형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에 고도의 시큐리티 시스템을 짜넣어, 44구경 매그넘이나 수류탄 공격에도 끄덕없을 정도로 튼튼한 몸체를 갖췄습니다. 사실 벤츠는 대형세단S클래스를 개조한 방탄 'S가드' 등으로 각국의 대통령,지도자,VIP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을 정도로, 이 분야에 축적된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포스트.. 더보기
더 놀라워진 8억원짜리 세단, 마이바흐 제플린 과거 1930대에 초호화자동차이자 가장 길이가 길었던 5.5미터의 마이바흐 제플린버전은,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12기통 엔진을 가지고 겨우 150마력, 200마력의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최근의 차들은 4기통 엔진으로도 200마력을 뽑아내는 것을 감안한다면 안타까운 수치이긴 하지만, 당대 최고급 수제 승용차로 귀족과 부호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1930년 등장한 초호화세단 마이바흐 제플린은 12기통 엔.. 더보기
스포츠카 애칭 '은빛 화살'의 원조를 아십니까? 메르세데스 벤츠의 스포츠카들, 아니 독일계 스포츠카의 경우 애호가들 사이에서 ‘은빛 화살(실버애로우)’이라는 애칭이 붙기도 합니다. 하지만, 세계 최초로 이러한 애칭을 가졌던 원조 ‘은빛 화살’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50년여 전 생산된 메르세데스 벤츠의 레이싱카 300SLR이죠. 1955년 8기통의 3리터310마력의 엔진이 장착된 이 모델은 시속300km을 넘나들며 밀레밀리아, 타르가 플로리오 등의 주요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더보기
FIFA회장 전복사고후 무사했던 차는? 지난 10월 독일과 스위스 등 유럽에서는 FIFA의 블래터 회장이 낸 교통사고로 떠들썩 했습니다. 사건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블래터는 취리히로 향하던 중, 고속도로에서 앞서가던 차량을 추월하려다 차가 중심을 잃는 바람에 반대편 차선을 넘어갔습니다. 마침 맞은 편에서 달려오던 골프 차량이 이를 피하다가 3바퀴나 구르며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난 것입니다. 다행히 양쪽 운전자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블래터 회장은 면허 정지를 당했습니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