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베리타스

GM대우의 기함이 미국 경찰차로 쓰인다? 예전에 미래형 경찰차에 대한 소식 전해드린 적 있었죠? 카본모터스의 E7 말이예요. [관련포스트] 이젠 경찰차도 디자인 시대? 신생 업체에 경찰차 시장을 뺏길 수 없었나 봅니다. GM에서는 신형 경찰차인 시보레 카프리스 PPV를 발표했습니다. PPV가 뭐냐고요? 폴리스 패트롤 비히클 ..어얼~발음 좀  충분히 굴려주세요. 그럴듯 하죠? 경찰서에는 2011년부터 배치될 예정으로, 미국에서는 1996년 이래,15년만에 카프리스의 이름이 부.. 더보기
베리타스가 국내 대형세단의 대표주자로 떠오를 수 있을까? 베리타스는 전형적인 후륜구동의 특성을 보여주는 쇼퍼드리븐용 대형세단입니다. 국내에서 쇼퍼드리븐카를 꼽자면 대표적으로 에쿠스를 꼽을 수 있겠고, 이외에도 체어맨(W)와 오피러스 정도가 있습니다. 제네시스나 SM7의 경우는 쇼퍼드리븐 보다는 스포츠성이 가미된 운전자 중심의 오너드리븐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른차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중 근래에 출시된 신차는 베리타스와 체어맨W, 단 두 모델입니다.   사실 기존 국내의 .. 더보기
GM대우의 새 기함 베리타스 타보니.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GM대우의 새로운 기함인 베리타스를 시승했다. 이로써 GM대우는 완벽히 새로워진 라세티 - 토스카 - 베리타스로 이어지는 소.중.대형 세단의 풀라인업이 이뤄진 셈이다. 새로워진 GM대우 풀라인업의 기함인 베리타스의 성능은 어떨까? 궁금해했던 많은 부분을 시승을 통해 풀어 본다.   외관 남성적인 유럽형 세단의 느낌으로 확 와닿는다. 전형적인 대형세단 이미지로 구형 벤츠의 보수적인 느낌도 나지만.. 더보기
베리타스는 GM대우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인가? GM대우의 부활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모델이 최근 출시되었습니다. 바로 GM대우의 대형세단인 '베리타스' 가 그 주인공이죠. 아시다시피 GM대우는 그동안 대우를 대표할 상위 클래스의 세단이라고는 '매그너스'밖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스테이츠맨이 있었지만, 대부분 '아...스테이츠맨이 있었지' 하고 이야기하지 싶습니다.) GM대우를 대표할 수 있는 플래그쉽모델로는 무게감이 떨어지는 중형세단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부분 대형세단이 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