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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국내이야기

현대 팰리세이드 등장으로 반토막날 수입차 브랜드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어제 선보인 현대 팰리세이드로 인해 잔뜩 긴장해야할 수입차 브랜드가 있습니다.바로 포드인데요.포드는 지동차 왕으로 불리는 헨리 포드에 의해 1903년 설립된 미국의 대표적 자동차 브랜드입니다. 국내에 진출한 미국 자동차 브랜드는 포드 외에도 링컨,캐딜락,크라이슬러,지프,테슬라가 있습니다. 이 중 포드가 그나마 판매량이 가장 많은 미국산 수입차 브랜드고요.포드는 현재 국내에서 평균적으로 월 7~800대 가.. 더보기
새로워진 말리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이번 주 새로워진 더뉴 말리부가 공개되었습니다. 덕분에 모처럼 쉐보레의 신차 발표회에 다녀왔는데요. 풀체인지가 아닌 부분 변경 모델이긴 하지만, 외관과 더불어 실내 그리고 엔진 등 퍼포먼스 적으로도 유의미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부분변경 모델치고는 꽤 많은 변화를 이끌어 냈을 뿐 아니라, 가격 또한 이전 모델보다 낮아져서 소비자들에게는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하는데요.이번 말리부에는 .. 더보기
르노 마스터, 100년의 노하우가 집약된 근거는? 트위지, 클리오에 이어 르노의 세번째 모델이 공개되었다.상용차 '마스터'가 바로 그 주인공. '마스터'가 첫발을 내딛일 상용차 시장은 현대가 '포터'로 독점하다시피 굳건히 장악하고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르노 마스터 역시 만만치 않은 상대다. 아마 유럽여행을 가본 이들은 르노 마스터가 어디선가 본듯한 익숙한 외모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0년 출시후, 38년에 걸쳐 현재 전세계 43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스테디셀링 상용차이기.. 더보기
쉐보레 이쿼녹스 시승회의 핵심 두가지!!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지난 주 이쿼녹스 미디어 시승회에 다녀왔습니다. 이쿼녹스는 쉐보레가 정상화 이후 내놓은 두번째 차이면서, 전량 수입해서 내놓은 첫번째 모델입니다. 쉐보레가 향후 5년 내에 15개 신차종을 출시한다는 공약을 감안한다면, 산술적으로 올해 내놓을 신차 3대 중 2대가 발표된 셈이군요.첫번째 신차였던 스파크는 경쟁차라고 할 수 있는 기아 모닝보다 성능과 안전성면에서 우수한 차임에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경차 시장.. 더보기
쉐보레의 새출발을 알렸던 뉴스파크의 의미는? 왜 스파크였을까요?쉐보레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하느냐 마느냐를 두고 한참 진통을 겪다, 정부의 지원이 확정되면서 쉐보레의 국내시장 잔류가 결정되었습니다.그리고, 그 결정 이후의 첫 신차발표회.굉장히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새로운 모델과 함께 쉐보레의 새출발을 알릴 수 있는 자리였으니까요.사실 쉐보레는 두가지 카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이쿼녹스와 뉴 스파크. 이쿼녹스는 전량 수입해 오게 되는 순혈 100%의 쉐보레 모델입니다. 반면 뉴스파크는 조금.. 더보기
부산모터쇼 아빠들이 봐야할 차 TOP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부산 모터쇼에 가실 때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면 재밌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아빠"들이 봐야할 차'를 중심으로 얘기해볼까 합니다.우선, 2관부터 둘러볼까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2관은 사실 크게 볼 게 없습니다. 1관보다 크기도 작은데, 그마저도 상용차(트럭,버스)가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가 일본브랜드 + 아우디가 있습니다. 출품 규모도 적습니다. 아우디관을 가보면, 이 차가 눈에 띄실겁니다.네, 아우.. 더보기
부산모터쇼 브랜드별 정리 (1) 르노관 2018 부산국제모터쇼의 브랜드 정리, 첫번째로 르노(삼성)입니다.르노삼성은 올해 르노 브랜드를 출범시켰습니다. 이번 부산 모터쇼에서 르노와 르노삼성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2,000제곱미터의 전시관을 빌렸는데요. 사실상 하나의 전시관이긴 하지만, 두개의 브랜드존으로 나누어 각 브랜드로 출시된 차량들을 독립적으로 전시했습니다.르노 브랜드 존에는 최근 출시된 르노 클리오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그리고 르노 12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최초의 생.. 더보기
부산모터쇼에서 트위지 럭셔리버전을 살펴보자!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이번 6월 7일에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에 다녀왔습니다. 나이를 먹다 보니, 모터쇼 도는 것도 어찌나 힘들던지...게다가 볼거리도 점점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체력이 받쳐주지 않다 보니 제 나름대로 요령이 생긴 것이 있는데, 주제를 정해서 둘러보는 것이 그 요령 중 하나입니다.이번 모터쇼도 '아빠차'와 '미래의 초소형차'라는 주제로 둘러봤습니다.미래의 초소형(전기)차의 컨셉트 모델은 각 브랜드 부스마다 심심치 않게 전시되었는.. 더보기
패밀리카로써의 세단의 장점과 체크사항은? (feat. SM6)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제가 블로그를 처음 자동차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2008년입니다.모 수입차 회사에 근무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의 수입차에 대한 색안경이나 편견을 좀 깼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블로그였습니다.처음에 당시만 하더라도 수입차 시장 점유율이 5%를 넘지 못하던 때였고, 소비자들의 수입차에 대한 고정관념들도 많았습니다. 직업적 특성상 접하게 되는 다양한 수입차에 대한 시승기 등 정보를 올리면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고, 어느 정.. 더보기
르노 클리오를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방법 르노자동차의 국내 진출이 공식화되었습니다.첫번째 모델로 클리오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영업점에서는 5월16일부터 전시가 되고, 시승은 5월 23일부터 각 전시장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하지만, 그 전에 클리오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아뜰리에 르노 서울'입니다.'아뜰리에 르노 서울'은 르노 클리오를 본격적으로 알리기 위한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로 5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운영됩니다.1층부터 5층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