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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해외이야기

공도의 제왕 란에보,임프레자STi 디젤버전 만든다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랠리에서 엄청난 성능을 선보이며, 전세계에 매니아층을 만들어낸 모델들이 있습니다.
바로 미쯔비시 란에보와, 스바루 임프레자STi죠.

미쯔비시 란에보

스바루 임프레자STi




저렴한 가격(?)임에도 슈퍼카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를 통해 특히 젊은층에 크게 어필하고 있는 차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두 모델에 대해서 '디젤버전'이 생산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미쯔비시의 경우, 조금 괴상하기 까지 한데요.
해외의 모 자동차매체의 리포트에 따르면, 디젤-전기 하이브리드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하네요.


애초 디젤버전도 생각했으나 일본과 미국시장의 경우 디젤엔진에 대해 아직 부정적이기도 하고,이산화탄소 배출량 등 환경규제를 지키기 위해 독특한 선택을 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디젤-전기 하이브리드 엔진은 제로백의 경우 5초 이하로 기존 란에보의 기술력,퍼포먼스가 그대로 실현될 예정이구요. 



임프레자 STi의 경우에도 2012년 이후의 차세대 디젤엔진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행 2.0 디젤엔진의 파워-부스트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2.0엔진을 다운사이즈해서 1.5리터 모델을 내놓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실은 시간이 지나면 확인이 되겠죠. <수입차 전문 블로그-오토앤모터>
 
 
  • 얄랑숑 2010.06.1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나 미국차가 디젤이 별로 없는 이유는.. 일단 주유소에서 디젤유 파는데가 별로 없더군요.
    디젤차가 별로 없으니까 안팔기도 하겠지만, 뭐가 먼전지?
    하여간 광범위하게 디젤차가 많은 유럽에 디젤엔진 기술이 딸리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