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해외이야기

베이론 VS GT-R의 드래그레이스 결과는?

안녕하세요, 오토앤모터입니다.

최고시속 407km. (307km아닙니다.) 
1초에 축구장 하나를 횡단하는 1001마력의 부가티 베이론 아시죠?

몸값만 수억원에 달하는  이 녀석이 시내 드래그 레이스를 펼치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상대는 730마력으로 튜닝한 GT-R입니다.
기본기도 탄탄한 차인데, 튜닝까지 했으니 만만치 않은 상대죠.
외국에선 이러한 상상 속의 배틀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간단히 결과를 말씀드리면, 상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베이론의 압승이죠.
하지만 두 차 모두 대단합니다. 출발 후 몇초 지나지 않아 시속 200km를 훌쩍 넘깁니다.
베이론의 차주. 이날 기름값만 해도 엄청났을 것 같습니다.<수입차 전문 블로그-오토앤모터>

재밌으셨나요? 아래의 손가락 버튼을 꾹! 누르시면, 보다 재밌는 수입차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